뱀부 블레이드 14화를 봤다.
뭐 일단 키리노♡는 귀엽고~♡
개그컷이나 모에컷(...)에 같이 나오는 사야는
내가 뿅가죽는 볼살이(......) 좀 약하지만,
그래도 파란색 눈을 가지고 있기에 눈요기가 되고있다.(......)
하아.......
어디 포니테일에 안경에 볼살통통하고 누님포스 풍기고 파란색눈의 활기차고 플러스적인 캐릭터없나(......)
그냥 내가 그리는게 빠르겠다.스토리는............잘 굴러가는 것 같다.
다가오는 시합을 위하여 준비하는 모습들.....
다음화가 기대된다.
그 때 나는
군인이란 신분으로
의정부에서 무언가(??!!?!?1?)를
하고있을 테지만.
군대가는 느낌이 수능보기 전날의 두근거림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좀 더 추가되었다(...........추가도 되는거였나..)
먼저 해방감.
과제라던가 또는 과제라던가 혹은 과제라던가 설마 과제라던가 그러나 과제라던가 그러므로 과제라던가 그러니까 과제라던가 그런고로 과제라던가 그런데 과제라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제 같은 것들
.........-ㅅ-)a긁적긁적.....
그리고 이
빌어먹을 집안에서도 해방!
뭐~ 이제 블랙홀과 함께 살지 않아도 되고~
(라고 쓰면서 혹시 군대가서도 관물대안에다가 블랙홀 만들어놓는거 아닐까나라고 걱정이.....)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있으니까
내 성격상, 버릇상 아무렇게나 늘어놓지는 않을테니
(아니 일단 1년정도 되기전에는 감히 아무렇게나 늘어놓는 깡이 있을수가 없....)
아 근황 포스트였지 이거(.......)
요즘은~
그냥 역시 방정리만 계속 하고있다(............)
정리하고 분류하고, 버릴거 버리고,
고딩때 쓰던 문제집들도 중고등부 아그덜 쓰라고 다 교회 갔다주고...
아무래도 며칠은 더 있어야 간신히 정리를 마칠거 같다.
그런데 내가 며칠뒤에 입대....우왕ㅋㅋ굳ㅋㅋ
뭐 다 그렇다치고.....
군대가서 훈련받는것 걱정하는 마음보다
군대가서 뱀부 블레이드(라고 쓰고 키리노♡라고 읽는다)를 못보는걸 슬퍼하는 마음이 더 크면
오덕인가효?
아니 사실 키리노♡에 대해서라면 오덕이라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