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신문의 운세
신문을 보면 운세는 꼭 챙겨본다.
뭐, 어차피 신문 덮고 5분 안에 잊어먹으니까 별로 상관없지만서도(..........................)
그런데 오늘,
신문에 실린 나의 띠, 생년의 운세는
"숨겨진 재능이 빛을 발하니 내일의 투자가 기다려진다."
.............저기.
전 이번주 중 내일"만" 시험이 없는뎁쇼?=ㅅ=)a

절망했다!!
전혀 쌩뚱맞은 오늘의 운세에 절망했다!!
# by | 2007/10/17 10:33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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