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2일
생일.
생일이었다.
3월 21일.
춘분점이다.(............)
어느정도 성장한 뒤 매년 보내온 생일처럼
별거 없이,
조용하게 생일을 보내..................................................려고 했는데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랑 겹쳐버렸다.................=_=................
40명정도였나..............내 생일때문에 모인건 아니지만
아마 이 이상되는 규모의 생일축하를 한번에 받는건 환갑잔치때나 가능할것처럼 보였다(...................)
원래 내 생일은 오히려 평소보다 조용하게 일없이 지내는데, 이번만은 좀 특이한 생일날이었다.
# by | 2007/03/22 08:53 | My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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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생일 축하해요~
축하 받는 다는 건 역시 좋은 거죠.
리모스님 // 네 어쩌다보니 생일이 다가왔네요 아하하 감사합니다'ㅂ'~ 역시 축하는 좋지요.
T // 응 생일이었다.ㅋㅋ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