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2일
커다란게 지나가고...
교회에서 중고등부 행사가 있었다.
음향 엔지니어인 나로서는 굉장히 바쁜 나날을 보냈다.
학원도 계속 다니면서
행사준비도 하고
거기다 청년부 수련회 동영상까지 만들어야했다.
덕분에 프리미어도 배웠지만~_~
4일동안 수면시간 3시간을 기록하며
피곤에 쩔고 쩔고 또 쩔었지만
딱히 티 안내려고 하니까 별로 피곤해보이지 않는갑다.ㅋ
그나마 한분정도......왤케 살빠진거 같냐, 얼굴이 반쪽이다 그런 말씀은 하셨지만,
어제는 잠도 충분히 잤고
이제 방학의 마무리를 시작해야지.
등록금도 내고
수강신청도 하고
리눅스 배운거 정리하고
C언어 예습도 초끔 해보고.
그나저나 정보처리기능사랑 리눅스마스터는 언제 따러가지.OTL
귀찮아진다.
분명 저 자격증이 있으면 전산병 지원에 도움이 되겠지만
이렇게 귀찮아서야....쩝...
휴식도 대충 취했고,
어서 정신차려야지
곧 동아리 활동이 밀려올테니(.)
# by | 2007/02/12 13:17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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