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쪽인가.
어느 숙소 같은데에 있었다.
그 숙소는 대략 10명정도가 먹고자고 할 수 있는 데였던것 같다.
그리고 나와 한 5~6명이 같이 있었..........는데............
왠지 남자가 나 밖에 없었던것 같았다.
큰 거실같은데가 있었는데,
한쪽 벽은 전부가 유리로 되어있고, 바깥에는 베란다처럼 공간이 있었다.
그 유리에 '쿵'하고 무언가가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쳐다보니까.............
날개가 돋아 있는 토끼가 있었다.=ㅅ=)....
근데 토끼의 색이 묘하게 갈색.....이었고 약간 야성적(....)이었다.
내가 거실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와 저거봐...... 사자토끼야......"
=ㅁ=);;;;;;;;;;;;;;;;;;;
그 다음 장면에서는 어째선지
나와 몇명이 여러종류의 키메라들과 싸우고 있었다.=ㅅ=);;;;;;;;;
몸통과 머리는 말인데 등에 날개인가 촉수(..)인가 뭔가가 달린 녀석이나
잘 기억나지 않지만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는, 동물들이 지맘대로 섞여있는 생물체들이 있었다.
그곳에서 쫓기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이래저래 하다가
꿈이 끝났다.=ㅅ=)..........
그리고 같이 도망가던 사람들중에 카라의 한승연이 있었던것 같다.=ㅅ=);;;;;;;
왜...왜 그분이;;;;;;
그분의 단발머리+눈웃음 공격에 매혹당했던건 벌써 예전일인데..왜 이제와서...
여전히 알수없는 꿈속세상.
태그 :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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